'한국 데뷔' 앤팀 "큰 도전이자 또 다른 시작…설레고 긴장돼" [MD현장]

강다윤 기자 2025. 10. 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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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팀 첫 번째 한국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앤팀은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첫 번째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행은 아나운서 신아영이 맡았다.

이날 리더 의주는 "우리도 정말 많이 기다려온 한국데뷔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앞으로도 그 여정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한국 데뷔의 설렘을 전했다. 후루마는 "드디어 한국에서 앤팀의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격스럽다"며 "이번 앨범에는 우리의 열정을 가득 담았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는 "데뷔 초의 설렘이 다시 떠오른다"며 "오늘 멋진 무대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니콜라스는 "새로운 앤팀의 시작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유마는 "앞으로 한국에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조는 "한국활동 시작이 실감된다. 오늘은 우리에게도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 같다. 준비한 것 아낌없이 보여드리겠다"고 첫 무대 공개를 앞둔 떨림을 전했다. 하루아는 "한국에서 처음 인사드리게돼 설레고 긴장도 된다"며 "이번 앨범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자 또 다른 시작이다.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타키는 "앞으로 한국 활동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며 "나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마키 또한 "이번 한국 데뷔를 통해 앤팀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우리의 열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거들었다.

'백 투 라이프'는 하이브 해외법인 최초의 현지화 그룹 앤팀의 한국 데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에는 더 큰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아홉 멤버의 결의와 긍정 에너지, 성장 서사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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