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GOAT' 손흥민은 대한민국만 바라본다, '초대형 이적설' AC밀란행, HERE WE GO 등장..."어떤 협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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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손흥민의 AC밀란 이적설은 정말로 진실일까.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AC밀란이 손흥민을 단기 임대로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AC밀란은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전력 보강 방안을 검토 중이며, 특히 공격진에 경험 많고 즉시 전력감이 될 수 있는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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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손흥민의 AC밀란 이적설은 정말로 진실일까.
최근 한국 팬들에게 제일 많은 관심을 받았던 소식은 손흥민의 AC밀란행 루머였다. 영국에서 시작된 이번 이적설은 손흥민과 LAFC의 계약서 사이에 비시즌 동안 다시 유럽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조항이 존재한다는 내용에서 출발했다.
미국으로 진출한 슈퍼스타들은 종종 겨울 이적시장 동안 짧게 유럽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데이비드 베컴, 티에리 앙리, 랜던 도노반 등 여러 선수들도 이와 같은 전례를 보여준 적이 있기에 손흥민의 유럽 복귀 가능성도 아예 무시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 손흥민의 뜨거웠던 AC밀란 이적설에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기자 중 한 명인 파브리시오 로마노가 등판했다. 로마노 기자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가 이야기할 선수는 손흥민이다. 최근 몇 주 동안, LAFC의 핵심 선수인 손흥민이 단기 임대 형식으로 유럽팀에 잠시 합류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런 사례는 과거에도 있었다. 베컴이나 앙리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휴식기 동안 유럽에서 1~2개월간 임대 생활을 하며 몸 상태를 유지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손흥민이 정말로 유럽으로 복귀할 마음이 있었다고 해도, 이번 겨울 이적시장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손흥민이 토트넘과 유럽을 떠나서 미국으로 향하는 놀라운 결정을 내린 것도 월드컵의 지분이 상당했다. 손흥민도 직접 인정한 내용이다.
손흥민은 MLS에서 2025시즌을 마무리한 뒤에 월드컵을 위해 몸상태를 계속 관리하고자 휴식을 취한 뒤에 새로운 2026시즌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으로 돌아가는 것도 몸관리의 방법 중 하나겠지만 그럴 경우, 월드컵까지 전혀 쉬지 못하기 때문에 피로도가 높아진다. 부상 위험도 높아질 수 있기에 한국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손흥민은 LAFC에만 집중할 계획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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