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전국체전에서 구미 체육 저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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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운동선수단이 지난 17~23일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저력을 과시했다.
구미시청 운동선수단은 육상, 검도, 씨름, 볼링 4개 종목에 21명의 선수가 출전해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단 모두 구미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주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훈련 환경 개선을 통해 구미시청 선수단이 더욱 성장하고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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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운동선수단이 지난 17~23일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저력을 과시했다. 구미시청 운동선수단은 육상, 검도, 씨름, 볼링 4개 종목에 21명의 선수가 출전해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육상 400m 허들에서 손경미 선수가 1위, 손경미·김진영·신가영 선수가 팀을 이룬 1천600m 계주에서 2위, 주승균 선수가 400m 2위, 멀리뛰기 조홍조 선수 2위, 김진영·신가영·주승균 선수로 구성된 1천600m 혼성계주는 3위를 차지했다. 또 신재우·김경수·김도하·이창훈·이주섭·박시우 선수는 검도 단체전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김진주·정지원 선수가 호흡을 맞눈 볼링 2인조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단 모두 구미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주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훈련 환경 개선을 통해 구미시청 선수단이 더욱 성장하고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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