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드디어 한국 정식 데뷔 감격스러워…데뷔 초 설렘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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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팀(&TEAM)이 한국에서 정식 데뷔 앨범을 출시하는 소회를 밝혔다.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10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정식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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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그룹 앤팀(&TEAM)이 한국에서 정식 데뷔 앨범을 출시하는 소회를 밝혔다.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10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정식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쳐 결성된 앤팀은 2022년 일본에서 첫 싱글 'First Howling : ME'(퍼스트 하울링 : 미)를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 미니 1집 'Back to Life'를 통해서는 K팝의 본진인 대한민국에서 정식 신고식을 치른다.
이에 대해 리더 의주는 "저희도 정말 많이 기다려 온 한국 데뷔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앞으로도 그 여정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후마는 "드디어 한국에서 앤팀의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감격스럽다. 이번 앨범에 저희 열정을 가득 담았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운을 뗐다.
케이는 "이런 자리를 통해 많은 기자님들 앞에 서니 데뷔 초의 설렘이 다시 떠오른다. 오늘 멋진 무대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니콜라스는 "이렇게 쇼케이스를 통해 인사드리게 돼 정말 기쁘다. 오늘 새로운 앤팀의 시작을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마는 "오늘 한국 데뷔라는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한국에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 조는 "드디어 한국 활동이 시작됐다는 실감이 난다. 오늘 저희한테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 같다. 준비한 곡 아낌 없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하루아는 "한국에서 처음 인사드리게 돼 설레고 긴장된다. 이번 앨범은 저희에게 큰 도전이자 또 다른 시작이다. 저희가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타키는 "앞으로 한국 활동 많이 기대해 주시고 저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마키는 "이번 한국 데뷔를 통해 앤팀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오늘 저희의 열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앤팀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Back to Life'를 발매한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Back to Life'는 웅장하면서도 강렬한 비트와 사운드가 특징인 록 힙합 장르의 노래다. "되살아난 본능을 믿고, 심장이 가리키는 곳을 향해 달려간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과거의 상처까지 성장의 연료로 바꾸는 아홉 멤버의 결속이 뜨거운 에너지로 분출돼 곡 전반에 팽팽한 긴장감과 카타르시스가 흐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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