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내년은 정말 다르다? 김원형 감독 벌써부터 ‘강훈련 예고’→미야자키 마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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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시즌 다른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
두산이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은 28일 "오는 29일부터 11월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산 관계자는 "이번 마무리 훈련은 김원형 신임감독 체제의 첫 훈련으로 치열한 경쟁구도 확립을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2025시즌의 아쉬움을 털고 도약하기 위해 각자의 단점을 보완하는 시간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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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내년시즌 다른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 두산이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은 28일 “오는 29일부터 11월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 훈련의 슬로건은 ‘타임 투 무브 온(Time to MOVE ON)’이다. 이는 ‘지금부터 다시’라는 뜻으로 2026시즌 도약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또한 야간까지 진행되는 강훈련을 통해 김원형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가 개별 선수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훈련을 통해 각자의 단점을 보완한다는 계획을 내포하고 있다.
4일 훈련·1일 휴식 체제로 진행하는 마무리 훈련에는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등 코칭스태프와 선수 32명이 참가한다.
투수 중에는 올 시즌 1군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최민석과 제환유, 내야수 안재석·오명진·임종성·박준순, 외야수 김동준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외야수 신우열은 2026시즌 신인드래프트 지명자 중 유일하게 미야자키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두산 관계자는 “이번 마무리 훈련은 김원형 신임감독 체제의 첫 훈련으로 치열한 경쟁구도 확립을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2025시즌의 아쉬움을 털고 도약하기 위해 각자의 단점을 보완하는 시간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duswns0628@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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