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아내+딸 살짝 공개 "사랑해 내 가족"

김준석 2025. 10. 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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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가을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을외출~ 사랑해~내 가족들 #억새풀축제 #성장10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억새가 한가득 펼쳐진 들판을 배경으로 아이를 품에 안은 류시원의 모습이 담겼다.

댓글창에는 "진짜 행복해 보인다", "이제 완벽한 가족이네요", "노을보다 따뜻한 사진" 등 팬들의 축하와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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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류시원이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가을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을외출~ 사랑해~내 가족들 #억새풀축제 #성장10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억새가 한가득 펼쳐진 들판을 배경으로 아이를 품에 안은 류시원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내로 보이는 인물이 아이를 안고 노을을 바라보는 뒷모습이 포착돼,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완성했다.

류시원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아이를 바라보는 눈빛과 포근한 품에서 아빠의 따뜻한 미소가 느껴진다.

댓글창에는 "진짜 행복해 보인다", "이제 완벽한 가족이네요", "노을보다 따뜻한 사진" 등 팬들의 축하와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한편 류시원은 2015년 1월 첫 번째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후, 2020년 19세 연하의 대치동 수학 강사와 재혼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52세의 나이에 딸을 품에 안으며 뒤늦은 아빠가 된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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