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둘째 성별 딸 "예술적인데 사고 많이 칠 듯"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10. 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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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둘째 성별을 타로점으로 알아봤다고 했다.

그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 올라온 영상에서 지인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거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두 번씩 타로점을 봤다"며 "저는 둘째 성별을 물어봤다"고 했다.

손연재는 "카드를 뽑았더니 별빛, 오로라, 임신 카드 두 장이 나왔다. 어떤 카드는 목발을 짚고 술을 마시는 망나니 그림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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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 올라온 영상에서 지인과 대화를 나눴다. (사진=유튜브 채널 '손연재' 캡처) 2025.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둘째 성별을 타로점으로 알아봤다고 했다.

그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 올라온 영상에서 지인과 대화를 나눴다.

손연재는 "기대는 안 했지만 우리 중 마지막으로 남은 예쁜 솔로의 생일파티를 갔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자카야를 빌렸는데 유부녀가 둘러싸고 있고 가운데 자기만 앉아있었다"고 했다.

손연재는 "기획력이 진짜 좋은 게 한편에 어떤 남자분이 있었다. 알고보니 타로점을 봐주시는 분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거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두 번씩 타로점을 봤다"며 "저는 둘째 성별을 물어봤다"고 했다.

손연재는 "카드를 뽑았더니 별빛, 오로라, 임신 카드 두 장이 나왔다. 어떤 카드는 목발을 짚고 술을 마시는 망나니 그림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둘째가) 감수성이 예민하고 예술적인데 사고를 좀 칠 것 같다고 하셨다"며 "성별 카드로는 장미, 여자 얼굴, 부케가 나와서 딸일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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