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일본 첫 솔로 투어 성황…4개 지역 팬들과 만났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10. 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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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멤버 찬열이 일본 첫 솔로 라이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투어는 찬열의 일본 데뷔를 기념하는 공연으로, 타이틀곡 '즈루이요'(ずるいよ)를 비롯해, 찬열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생각해보니'(考えてみたら), '도쿄 타워'(Tokyo Tower), '체리'(Cherry), '업 투 유'(UP TO YOU), '트레이스'(Trace) 등 일본 첫 솔로 앨범 수록곡을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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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멤버 찬열. 사진 ㅣSM
그룹 엑소(EXO) 멤버 찬열이 일본 첫 솔로 라이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투어 CHANYEOL JAPAN TOUR 2025 -The Days-(찬열 재팬 투어 2025 -더 데이즈-)는 지난 4일 아이치 니테라홀에서 시작해 8일 후쿠오카 국제회의장 메인홀, 10일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 27일 가나가와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투어는 찬열의 일본 데뷔를 기념하는 공연으로, 타이틀곡 ‘즈루이요’(ずるいよ)를 비롯해, 찬열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생각해보니’(考えてみたら), ‘도쿄 타워’(Tokyo Tower), ‘체리’(Cherry), ‘업 투 유’(UP TO YOU), ‘트레이스’(Trace) 등 일본 첫 솔로 앨범 수록곡을 처음 선보였다.

찬열이 일본 첫 솔로 라이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 ㅣSM
특히 찬열은 솔로곡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일본어 버전으로 불러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엑소 일본 발표곡 ‘버드’(BIRD), ‘러브 미 라이트 ~로맨틱 유니버스~’(Love Me Right ~Romantic Universe~), ‘드롭 댓’(Drop That), ‘일렉트릭 키스’(Electric Kiss) 등 메들리를 연이어 선보이며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했다.

찬열은 기타 연주를 겸한 무대에서 ‘블랙 아웃’(Black Out), ‘백 어게인’(Back Again),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오션 드라이브’(Ocean Drive) 등 다양한 분위기의 한국 앨범 곡도 선보였다. 무대 중 객석으로 내려와 팬들과 눈을 맞추며 노래를 함께 부르는 등 친근한 매력도 돋보였다.

찬열은 지난 22일 일본 첫 미니앨범 ‘히비’(日々)를 발매했으며, 일상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총 6곡이 담겨 팬과 음악 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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