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애 둘 낳고 더 예뻐졌네'...한옥에서 찻잔 들고 빛나는 여신美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0. 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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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우아한 분위기로 가을 감성을 전했다.

지난 27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에 "경복궁과 북촌, 가을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고즈넉한 한옥 공간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베이지색 재킷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강소라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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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재킷, 단아한 분위기로 물든 북촌의 하루

(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강소라가 우아한 분위기로 가을 감성을 전했다.

지난 27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에 "경복궁과 북촌, 가을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고즈넉한 한옥 공간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베이지색 재킷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강소라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8월 9일 종영한 예능 '아임 써니 땡큐', 9월 22일 종영한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하는 등 예능에서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강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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