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82세 인도 할머니의 번지 점프 도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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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여성이 인도에서 번지 점프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인디아 투데이가 보도했다.
28일 매체에 따르면 인도 리시케시의 모험 스포츠 전용 페이지는 18일 '82세의 번지 점프'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흰머리를 가진 여성은 안전 요원의 안내에 따라 번지 점프 위에서 대기하다가 망설임 없이 뛰어내린다.
다른 사용자는 "이 영상 덕분에 미소가 지어졌다"며 "이 여성은 버킷리스트에 있는 모든 것을 달성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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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82세 여성이 인도에서 번지 점프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인디아 투데이가 보도했다.
28일 매체에 따르면 인도 리시케시의 모험 스포츠 전용 페이지는 18일 '82세의 번지 점프'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흰머리를 가진 여성은 안전 요원의 안내에 따라 번지 점프 위에서 대기하다가 망설임 없이 뛰어내린다.
여성은 차분한 자세와 우아한 움직임이 감동은 선사한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 소셜미디어 사용자는 "무용가처럼 팔을 우아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라"고 감탄했다.
다른 사용자는 "이 영상 덕분에 미소가 지어졌다"며 "이 여성은 버킷리스트에 있는 모든 것을 달성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사용자도 "모험하기엔 딱 좋은 나이이며 잃을 게 없다"며 "마치 자신의 모든 움직임을 지휘하는 지휘자처럼 매 순간을 즐기고 있다"고 했다.
해당 영상은 수천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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