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30일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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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다크한 무드를 입힌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28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Too Good to be Bad'(투 굿 투 비 배드) 콘셉트 포토를 오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로 신곡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예고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집착적 사랑을 그린 신곡 'Too Good to be Bad'를 통해 한층 더 다크한 콘셉트에 도전, 더 짙어진 음악색으로 리스너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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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마쉬는 28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Too Good to be Bad’(투 굿 투 비 배드) 콘셉트 포토를 오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로 신곡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예고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어두운 밤 황량한 공터에 서 있는 올리비아 마쉬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유발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그레이 톤의 드레스와 퍼를 매치, 흐트러뜨린 머리카락 연출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정면을 향해 시선을 둔 포즈로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다.
또 다른 포토에서는 모노톤의 한층 더 어두워진 배경과 올리비아 마쉬의 다양한 포즈가 시선을 모았다. 올리비아 마쉬는 맥시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느낌을 안기는 동시에, 불분명한 시선과 고개를 살짝 돌린 포즈로 마치 비밀을 품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안겨 신곡을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신곡 ‘Too Good to be Bad’는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 없는 나쁜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팝 장르의 곡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집착적 사랑을 그린 신곡 ‘Too Good to be Bad’를 통해 한층 더 다크한 콘셉트에 도전, 더 짙어진 음악색으로 리스너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올리비아 마쉬의 신곡 ‘Too Good to be Bad’는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도 유명하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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