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부계정 복구되자마자 "예진♥현빈" 남편과 애정 과시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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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부계정이 복구되자마자 남편과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과자를 올리며 금슬을 과시했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에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됐어요, 오래 걸렸다, 마구마구 포스팅 해야지"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과 현빈의 이름이 적힌 과자가 놓여있다.
앞서 손예진은 상반기 예진풋(yejinfoot)이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개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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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손예진이 부계정이 복구되자마자 남편과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과자를 올리며 금슬을 과시했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에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됐어요, 오래 걸렸다, 마구마구 포스팅 해야지"라고 밝혔다.
이어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 하면서 성민 선배님이 찾아주신 예진 그리고 홍보팀이 찾아준 현빈"이라며 함께 올린 사진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과 현빈의 이름이 적힌 과자가 놓여있다. 이름 사이에는 하트 그림이 들어간 과자가 놓여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앞서 손예진은 상반기 예진풋(yejinfoot)이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개설한 바 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주연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인 '어쩔수가없다'는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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