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출연했던 美 여배우, 희귀질환 투병 중 사망…향년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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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이사벨 테이트가 세상을 떠났다.
10월 23일(현지시간) 이사벨 테이트 소속사 더 맥크레이에이전시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사벨 테이트가 희귀 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Charcot-Marie-Tooth)병으로 사망했다"고 알렸다.
이사벨 테이트는 13세에 해당 질환을 진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사벨 테이트는 최근 미국 드라마 '9-1-1: 내슈빌(9-1-1: Nashville)'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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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미국 배우 이사벨 테이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23세.
10월 23일(현지시간) 이사벨 테이트 소속사 더 맥크레이에이전시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사벨 테이트가 희귀 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Charcot-Marie-Tooth)병으로 사망했다"고 알렸다.
이어 "테이트는 10월 19일 평화롭게 눈을 감았으며, 유가족은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상실을 감당할 수 있도록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샤르코-마리-투스병은 유전성 말초신경병으로,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의 손상에 의해 팔과 다리 근육의 힘이 약해지고 감각소실과 이상감각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사벨 테이트는 13세에 해당 질환을 진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사벨 테이트는 최근 미국 드라마 '9-1-1: 내슈빌(9-1-1: Nashville)'에 출연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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