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시부모 하와이 한달살이 숙소비 쐈다…통 큰 며느리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지혜가 하와이 한달살이하는 시부모를 위해 숙소비를 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믿을 수 없는 시댁 분위기! 시부모님,시누이 모시고 하와이 한달살기 vlog (통큰 며느리)'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남편, 딸들과 함께 시부모가 있는 하와이로 떠났다. 이지혜는 "시댁 찬스로 아이들 맡기고 나왔다. 지금은 유기농으로 유명한 밥집에 간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하와이는 이렇게 걸어 다니면서 데이트하는 거다. 연애도 6개월밖에 안 해서 데이트 기억이 별로 없다. 그래도 신혼 때 재밌었다. 여러분 아기 낳기 전까지 많이 즐기셔야 한다"고 말하며 식당으로 이동했다.

이지혜는 에그 베네딕트를 먹으며 하와이 한달살이 중인 시부모를 언급했다. 이지혜는 "우리 어머니가 조금 짠한 게, 여기 하와이 와서도 삼시세끼 요리를 하신다. 밖에 물가 비싸기도 하지만 한식 위주로 드셔서다. 맛있는 거 사드리고 싶어도 음식을 잘하시는 분이라 잘 골라야 할 거 같아서 어렵다"고 털어놨다.

부부는 비행기표를 끊는 과정에서 한달살이를 하게 됐다고도 전했다. 문재완은 "구글 플라이트로 정말 싸게 예약했다. 3명인데 비즈니스로 700~800만 원 들었다"고 했고, 이지혜는 "원래 한달살이가 아니었는데 본의 아니게 하게 됐다. 우리 어머니는 왜 한달살이해야 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제가 며느리로서 숙소는 좀 신경 써드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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