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GR 야리스 M 컨셉으로 미드십 AWD 실증···슈퍼 다이큐 시리즈 6라운드 승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더 좋은 차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미드십 프로토타입, GR 야리스 M 컨셉(GR Yaris M Concept)을 실제 레이스 무대에 출전시켰다.
데뷔한 GR 야리스 M 컨셉는 올해 1월, 2025 도쿄 오토 살롱에서 처음 공개되고 '관련된 주요 정보' 등이 공개된 이후로 수 많은 개발 및 담금질을 거친 것이며 미드십 스포츠카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부분의 변화와 새로운 기술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시간 내구 레이스서 클래스 1위의 성과 올려
토요다 아키오 회장, 직접 주행에 나서 검증해

데뷔한 GR 야리스 M 컨셉는 올해 1월, 2025 도쿄 오토 살롱에서 처음 공개되고 ‘관련된 주요 정보’ 등이 공개된 이후로 수 많은 개발 및 담금질을 거친 것이며 미드십 스포츠카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부분의 변화와 새로운 기술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참고로 ‘M 컨셉’이라는 이름은 ‘미드십(Midship)’ 레이아웃과 토요타의 마스터 드라이버 ‘모리조(Morizo)’의 이니셜에서 유래했다. 이 차량의 핵심은 기존 GR 야리스의 구동 방식을 ‘미드십 4WD’로 완전히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GR 야리스 M 컨셉의 데뷔 무대는 바로 ‘일본 최대 규모의 내구 레이스 대회’인 2025 슈퍼 다이큐 시리즈(Super Taikyu Series 2025)로 ST-Q 클래스로 낙점됐다. 덧붙여 엔트리 넘버는 32번, 토요타 가주 루키 레이싱 소속으로 출전했다.

여기에 화제가 되었던 것은 바로 ‘모리조(Morizo, 토요다 아키오 회장)’의 참전이었다. 슈퍼 다이큐의 주요 대회에 꾸준히 출전했던 모리조는 이번 대회에서도 팀의 A 드라이버로 참여, 9랩을 주행하며 ‘GR 야리스 M 컨셉’을 경험했다.

G20E 엔진은 직렬 4기통 2.0L 레이아웃을 통해 400마력 이상의 출력은 물론이고 ‘레이스’ 사양의 경우 500~600마력 이상의 출력 구현도 가능해 향후 다양한 파워트레인 전략 및 고성능, 레이스카 개발 등에도 중심이 될 엔진이다.
게다가 자체 개발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실제 GR 야리스 M 컨셉은 당초지난 5라운드에서 데뷔할 계획이었으나 일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3개월에 걸친 개선 작업을 거친 결과, 6라운드에서의 완벽한 데뷔를 이뤄냈다.

한편 GR 야리스 M 컨셉의 성공적인 데뷔와 G20E 엔진의 퍼포먼스가 검증된 만큼 토요타의 차세대 스포츠카 개발(MR-S, 셀리카, GR 수프라 후속 등)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5세' 공효진 임신했다고?…배 내민 사진에 '케빈오 2세냐' 깜짝
- '문근영, 이렇게 예뻤나?' 38세에도 굴욕 없는 '민낯 셀카'…동안 미모에 '깜짝'
- '30년째 46㎏' '소식좌' 박소현 돌연 '소식 중단' 파격 선언, 도대체 왜?
- '손예진, ♥현빈과 이렇게 달달할 줄은'…부계정 복구되자마자 처음 올린 사진 '깜짝'
- '기절하겠다'…'전원버핏' 전원주, 2억에 산 구기동 집 42억으로 '초대박'
- '안은진, 정말 몰라보게 예뻐졌네'…장기용과 '환상 비주얼' 케미까지
- '80억대 시그니엘' 살았는데…클라라, 결혼 6년 만에 '파경', 왜 ?
- '47세 최강 동안' 김사랑…'제 몸매 비결은 따뜻한 물'
- '오빠 차 좀…' 아이브 장원영, 비현실적 '인형 외모' 감탄
- '권나라, 사람이야 인형이야'…환상 몸매로 필라테스 '비현실 비주얼'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