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윈터 어헤드’, 5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다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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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작년 11월 발표한 방탄소년단 뷔와 박효신의 듀엣곡 '윈터 어헤드(Winter Ahead)'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10월 25일 자)를 돌파했다.
한편 뷔는 지금까지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재생 수를 돌파한 '러브 미 어게인'을 비롯해 총 12개의 억대 스트리밍 솔로곡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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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발표한 방탄소년단 뷔와 박효신의 듀엣곡 ‘윈터 어헤드(Winter Ahead)’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10월 25일 자)를 돌파했다. 이는 ‘러브 미 어게인’, ‘FRI(END)S’, ‘슬로우 댄싱’에 이어 뷔의 솔로곡 통산 네 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
‘윈터 어헤드’는 색소폰과 트럼펫, 몽환적인 프리페어드 피아노(내부에 다양한 물체를 넣어 소리를 변형한 피아노) 연주가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재즈 팝(Jazz pop) 장르 곡이다. 로맨틱한 멜로디와 가사에 뷔와 박효신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윈터 어헤드’는 발표 직후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99위로 진입하며 뷔의 다섯 번째 ‘핫 100’ 솔로곡이 됐다. 당시 빌보드는 이 곡을 ‘이번 시즌을 위한 최고의 겨울 노래 27선’(The 27 Best Winter Songs for the Season)에 선정하면서 “초겨울의 첫날의 떠올리게 한다. 따스함과 포근함을 고스란히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뷔는 지금까지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재생 수를 돌파한 ‘러브 미 어게인’을 비롯해 총 12개의 억대 스트리밍 솔로곡을 보유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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