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웃는 얼굴이 '힐링' 그 자체…너무 사랑스럽네 ('슈돌')

송시현 2025. 10. 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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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특별한 변신을 선보인다.

생후 254일인 하루는 '토끼 하루', '우디 하루', '꼬마 요리사'로 변신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심형탁 아들 하루의 귀여움 폭발하는 모습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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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특별한 변신을 선보인다. 생후 254일인 하루는 ‘토끼 하루’, ‘우디 하루’, ‘꼬마 요리사’로 변신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국민 육아예능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2023년 6월에는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10위권에 진입하며 큰 화제성을 자랑한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 하루는 특유의 압도적인 컨셉 소화력을 애드리브로 자랑한다. 하루의 변신은 토끼 모양의 헬멧을 착용하며 귀여움이 극대화된다. 머리카락이 헬멧 밖으로 삐죽 튀어나와 웃음을 자아내며 아이들 시청자들은 하루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한층 매료될 예정이다.

또한 하루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우디로 변신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체크무늬 셔츠와 빨간 스카프를 완벽히 소화하며 매력적인 미소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하루는 귀여운 ‘꼬마 요리사’로 전환하여 새하얀 앞치마와 셰프 모자를 착용하고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하루는 인생의 첫 촉감 놀이에도 도전한다. 심형탁은 다양한 촉감 아이템을 준비해 하루가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쌀 튀밥의 구수한 향에 이끌린 하루는 간식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이날 심형탁은 “하루 만져봐요. 입 말고 손으로”라고 외치지만 하루는 뜻밖의 행동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등 유쾌한 장면이 벌어진다.

심형탁 아들 하루의 귀여움 폭발하는 모습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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