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최대 15% 캐시백 지급‥10월29일∼11월9일까지 ‘오색전’ 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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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국 소비 진작 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화폐 '오색전'으로 결제하면 5%의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행사는 지역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기획된 전국 단위 통합 할인 축제다.
특히, 지역에서 연매출 30억원 미만의 소상공인 업소에서 오색전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가 즉시 후(後)캐시백 형태로 지급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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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오산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inews24/20251028124429726rwgt.jpg)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국 소비 진작 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화폐 ‘오색전’으로 결제하면 5%의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행사는 지역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기획된 전국 단위 통합 할인 축제다.
특히, 지역에서 연매출 30억원 미만의 소상공인 업소에서 오색전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가 즉시 후(後)캐시백 형태로 지급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예를 들어 20만원을 결제하면 5% 1만원이 자동 환급되고, 사용자 1인당 최대 1만원 한도가 적용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경기지역화폐’ 앱에 오색전 카드를 등록해야만 한다.
또, 현재 시행하고 있는 오색전 충전 인센티브 10%에 이벤트 기간에 결제 캐시백 5%가 더해 최대 15%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권재 시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소비 진작 캠페인으로, 오산시민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산=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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