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해외서 길바닥 신세…'나혼자 프린스' 11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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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프린스' 이광수가 낯선 이국땅에 혼자 남겨졌다.
이광수가 주연을 맡은 생존 코믹 로맨스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오는 11월 19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28일 공개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심지어 돈 한 푼 없이 낯선 해외에 홀로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고군분투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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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나혼자 프린스' 이광수가 낯선 이국땅에 혼자 남겨졌다.
이광수가 주연을 맡은 생존 코믹 로맨스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오는 11월 19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28일 공개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심지어 돈 한 푼 없이 낯선 해외에 홀로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고군분투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화려한 스타로 살아온 그가 하루아침에 길거리 신세가 되며 겪는 유쾌한 사건들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금빛 왕관 가운데에서 낯선 타지 음식을 입에 문 채 서 있는 이광수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아시아 프린스, 낯선 곳에서 실종되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예측 불가한 그의 여정을 예고한다. 화려함 대신 초라함으로 무장한 강준우의 반전 이미지가 이광수 코믹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홧김에 떠난 해외여행이 순식간에 생존 전쟁으로 바뀌는 강준우의 황당한 하루가 그려진다. 한순간도 조용할 틈 없는 사건 속에서 먹고 자고 버티기 위해 분투하는 그의 모습은 배우 이광수의 리얼한 매력과 맞닿아 있다.
극 중에는 이광수를 중심으로 개성 강한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강준우의 절친이자 매니저 정한철(음문석), 그의 자리를 노리는 신예 스타 차도훈(강하늘)이 각각의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강준우의 여행길에서 만난 인연 타오(황하)와 미스터리한 한사장(조우진)이 등장하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이어진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싱크홀', '탐정: 리턴즈' 등에서 독보적인 코믹 감각을 선보여온 이광수가 '나혼자 프린스'에서도 다시 한번 웃음을 터뜨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영화 '나혼자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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