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황희찬 스승 울버햄튼 감독 ‘일단은 경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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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울버햄튼이 감독 경질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일자리는 예측 가능한 미래 내에서는 안전하다"고 보도했다.
2년 전 울버햄튼은 10월에 브루노 라즈 감독을 경질한 적이 있다.
울버햄튼은 불과 지난달에 페레이라 감독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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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최하위 울버햄튼이 감독 경질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일자리는 예측 가능한 미래 내에서는 안전하다"고 보도했다.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리그 9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2무 7패 승점 2점으로 리그 최하위다. 최근 경기였던 26일 승격팀 번리와의 경기에서는 2-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홈 팬에게서 야유까지 나올 정도로 여론이 나빠지고 있다.
감독 교체를 고려할 만한 성적이다. 2년 전 울버햄튼은 10월에 브루노 라즈 감독을 경질한 적이 있다.
그럼에도 울버햄튼 수뇌부는 당분간 감독을 교체할 의사가 없는 거로 보인다.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울버햄튼은 불과 지난달에 페레이라 감독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
2부리그 강등이 우려되는 시즌에 감독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면, 2부리그 강등 후에도 팀을 맡아주기를 바란다는 수뇌부의 의사가 반영됐을 수 있다. 또 계약기간이 늘어난 만큼 위약금도 늘어난 탓에 감독을 경질했을 때 발생하는 현실적인 손해도 더 크다.
한편 울버햄튼은 오는 11월 2일 풀럼 원정으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자료사진=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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