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홍대에서 펼쳐지는 음악 여정…미니 콘서트 ‘금요락회’ 개최

임재청 2025. 10. 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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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중이 자신이 가수의 꿈을 키운 홍대에서 특별한 연말 무대를 연다.

김현중은 오는 12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인근 라이브 클럽에서 미니 콘서트 '금요락회'를 개최한다.

'금요락회'는 김현중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소규모 라이브 콘서트로, 자신이 직접 참여한 자작곡과 히트곡을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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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헤네치아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김현중이 자신이 가수의 꿈을 키운 홍대에서 특별한 연말 무대를 연다.

김현중은 오는 12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인근 라이브 클럽에서 미니 콘서트 ‘금요락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 회차 올 스탠딩석으로 구성돼 팬들과의 거리감을 한층 더 좁힐 예정이다.

사진ㅣ헤네치아


‘금요락회’는 김현중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소규모 라이브 콘서트로, 자신이 직접 참여한 자작곡과 히트곡을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한다. 특히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GEMINI BAND’가 이번 무대에 함께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예고한다.

공연 장소인 홍대는 김현중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 공간이다. 그는 데뷔 전 초창기 음악 활동을 통해 이곳에서 가수의 꿈을 키웠으며, 다시 그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사진ㅣ헤네치아


한편, 김현중의 미니 콘서트 ‘금요락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10월 31일 오후 9시부터 11월 7일까지 선예매가 진행된다.

최근 김현중은 중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11년 만의 공식 현지 팬 만남을 가졌다. 그는 팬들에게 “오랜 시간 기다려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다시 무대 위로의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음악 작업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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