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단풍보다 먼저 찾아온 덕유산 향적봉 '상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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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06시 40분 덕유산국립공원은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지고, 94%의 습도가 형성되면서 향적봉(1614m), 대피소 등 주 능선에 상고대가 생성됐다.
향적봉은 이른 겨울을 맞이하는 한편 덕유산의 적상산은 아직 단풍이 채 물들지 않았다.
차회찬 덕유산국립공원 행정과장은 "설천봉부터 향적봉은 해발 1500m 이상의 아고산대 지역으로 저지대와는 다른 기상기후를 보인다"며 "산악 기상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방한용품을 철저히 구비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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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1) 김동규 기자 = 28일 오전 06시 40분 덕유산국립공원은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지고, 94%의 습도가 형성되면서 향적봉(1614m), 대피소 등 주 능선에 상고대가 생성됐다.
지난해 11월 21일에 첫 상고대가 관측된 것에 비해 한 달 가까이 빠른 시기에 상고대가 피었다.
향적봉은 이른 겨울을 맞이하는 한편 덕유산의 적상산은 아직 단풍이 채 물들지 않았다. 적상산의 단풍은 11월 1일 전후로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차회찬 덕유산국립공원 행정과장은 "설천봉부터 향적봉은 해발 1500m 이상의 아고산대 지역으로 저지대와는 다른 기상기후를 보인다"며 "산악 기상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방한용품을 철저히 구비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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