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국, 결혼 한 달 만에 '경사'났다…"너무 특별해" ('잘빠지는 연애')

김나래 2025. 10. 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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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연애 리얼리티 '잘빠지는 연애'에 김종국, 이수지, 유이가 함께 했다.

프로그램의 MC로는 완벽한 근육남 김종국과 유쾌한 공감요정 이수지, 그리고 다이어트 메이트 유이가 발탁되었다.

김종국은 프로그램에서의 신선함, 이수지는 공감과 응원, 유이는 자신의 진정성을 기반으로 '잘빠지는 연애'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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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TV 조선 연애 리얼리티 ‘잘빠지는 연애’에 김종국, 이수지, 유이가 함께 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5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잘빠지는 연애’는 긁지 않은 복권 같은 미래의 내 남자, 내 여자와 함께하는 러브 다이어트 프로젝트로 2025년 가장 주목받는 다이어트와 연애를 접목한 독특한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에게는 ‘살도 빠지고 사랑에도 빠지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의 MC로는 완벽한 근육남 김종국과 유쾌한 공감요정 이수지, 그리고 다이어트 메이트 유이가 발탁되었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콘셉트에 맞는 최적화된 MC 조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 명의 MC가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김종국은 “프로그램 콘셉트 자체가 매우 특별했다. 기존의 비현실적으로 멋진 연애는 벗어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연애 프로그램이 될 것 같았다”며 참여를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방향에 기대를 걸었다고 덧붙였다.

이수지는 자신의 20대 시절을 돌아보며 “그때의 많은 힘듦과 혼란을 겪는 사람들이 겪지 않기를 바라며 출연 결심을 하게 됐다. 비슷한 상황의 출연진과 함께 공감하고 위로를 나누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유이는 처음으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마음을 전하며, 다이어트와 연애가 결합된 콘셉트를 고민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건강히 변해가는 과정이 자신감을 주었고 이를 통해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다른 출연자들에게도 공감과 응원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프로그램에서의 신선함, 이수지는 공감과 응원, 유이는 자신의 진정성을 기반으로 ‘잘빠지는 연애’에 합류했다. MC들은 첫 녹화 이후 ‘만족’과 ‘기대’로 바뀐 마음을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다이어트와 연애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TV 조선 ‘잘빠지는 연애’는 11월 5일 수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TV 조선 ‘잘빠지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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