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언 아니야?"…IFWY 조직위원 유연석, 드라마 찢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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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의 '현실 백사언' 비주얼이 IFWY 개막식에서 등장했다.
지난 27일 서울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국제청년포럼 IFWY(이프위, International Forum We, the Youth) 2025 파이널 컨퍼런스가 막을 올렸다.
IFWY 조직위원 유연석은 MBC를 통해 생중계된 개막식에 참석해 연단에 올랐다.
대통령실 대변인으로서 세련되고 날카로운 비주얼을 뽐냈던 백사언과, 'IFWY 2025' 개막식에서의 유연석의 모습이 똑 닮아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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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의 '현실 백사언' 비주얼이 IFWY 개막식에서 등장했다.

지난 27일 서울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국제청년포럼 IFWY(이프위, International Forum We, the Youth) 2025 파이널 컨퍼런스가 막을 올렸다. 유엔사회개발연구소(UNRISD)·MBC·한양대학교·은평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변화를 위한 연결(Connect for Change)’을 슬로건으로, 청년이 주도하는 글로벌 연대의 장을 마련했다.
IFWY 조직위원 유연석은 MBC를 통해 생중계된 개막식에 참석해 연단에 올랐다. UN 관계자 및 150명의 전 세계 청년 대표 등 국내외 관객들 앞에서 개막선언을 하며 "IFWY는 단순한 국제포럼이 아니라, 청년들의 목소리가 세상을 움직이고 정책으로 실현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여정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청년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중요한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유연석의 '수트핏 비주얼'은 개막식 이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뜨거운 반응을 불렀다. 특히 많은 누리꾼들은 "백사언이 돌아온 것 같다"며 환호했다. 유연석은 지난해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주인공 백사언을 연기한 바 있다. 대통령실 대변인으로서 세련되고 날카로운 비주얼을 뽐냈던 백사언과, 'IFWY 2025' 개막식에서의 유연석의 모습이 똑 닮아있다는 것.


유연석은 자신의 SNS에도 'IFWY 2025'를 홍보하며 태극기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은 "현실판 백사언이다", "너무 자랑스럽다", "오랜만에 사언이를 보는 것 같아 좋다"고 댓글로 화답했다.
'IFWY 2025'는 오는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전 세계 청년들이 직접 의제를 제안하고 실행 전략을 도출하는 글로벌 어젠다 플랫폼 IFWY는 약 2만 7,591명의 온라인 정책 플랫폼 참여를 출발점으로 대륙별 50명씩 선발해 지역 컨퍼런스를 열고, 최종 150명을 뽑아 서울 파이널 컨퍼런스로 연결하는 단계형 구조다.
7월부터 10월까지 상파울로, 방콕, 가보로네, 뉴욕, 제네바, 서울 등 6개 도시에서 열린 지역별 컨퍼런스에서 기술혁신, 환경, 갈등해소, 경제전환, 사회정의 등 6대 의제가 논의됐다.
3일간의 여정은 10월 29일(수)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리는 폐막식으로 마무리된다. 이 자리에서 전 세계 청년 대표들은 ‘IFWY 2025 은평 선언문’을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청년 세대의 약속을 세상에 선포할 예정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연석 SN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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