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장관급' 됐어도 본업에 충실...권진아 손잡고 '영원한 현역' 행보

이윤비 기자 2025. 10. 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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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CCO이자 프로듀서 박진영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다.

지난 27일 JYP엔터테인먼트는공식 SNS 채널에 박진영 신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 발표 소식과 함께 영화 스틸컷 같은 티저 이미지 3장을 깜짝 오픈했다.

이에 따르면 박진영의 신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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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5일 발매

(MHN 이윤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CCO이자 프로듀서 박진영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다.

지난 27일 JYP엔터테인먼트는공식 SNS 채널에 박진영 신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 발표 소식과 함께 영화 스틸컷 같은 티저 이미지 3장을 깜짝 오픈했다.

이에 따르면 박진영의 신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30년 이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박진영과 솔로 아티스트 권진아와의 첫 호흡에 관심이 모인다.

또한 공개된 새 싱글 티저 이미지에서 박진영은 삭막한 오피스에서 파티션에 기대어 조는 모습, 믹스커피를 타면서 칭찬받는 동료를 경계하고 흘겨보는 등 리얼한 연기와 표정으로 고군분투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특히 박진영의 상사로 변신한 권진아가 요술봉을 들고 훈계하는 듯한 장면과 두 사람 어깻죽지에 달린 핑크빛 요정 날개가 이번 신곡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9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초대 공동위원장(장관급)에 임명됐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은 상황 속 음악, 드라마, 영화, 게임 등 대중문화 확산에 필요한 민관협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신설된 위원회다.

 

사진=MHN DB,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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