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 아이돌로 데뷔?…185cm 비주얼·SM 출신 눈길

이유민 기자 2025. 10. 28. 1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대표 떡볶이 브랜드 신전떡볶이 창립주 3세 하민기(2007년생)가 보이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다.

28일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2026년 하반기 신규 보이그룹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그중 연습생 하민기를 먼저 공개한다"고 밝혔다.

모덴베리코리아 관계자는 "신전떡볶이 일가에서 하민기의 데뷔를 전폭적으로 응원해 주고 있다"며 "2026년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전 멤버의 트레이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민기 ⓒ모덴베리코리아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국내 대표 떡볶이 브랜드 신전떡볶이 창립주 3세 하민기(2007년생)가 보이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다.

28일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2026년 하반기 신규 보이그룹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그중 연습생 하민기를 먼저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민기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창립주 겸 회장 하성호 대표의 손자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185cm의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습생 비주얼 라인'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퍼포먼스와 보컬 트레이닝을 병행 중이다.

모덴베리코리아 관계자는 "신전떡볶이 일가에서 하민기의 데뷔를 전폭적으로 응원해 주고 있다"며 "2026년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전 멤버의 트레이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민기는 "아직은 연습생이지만, 팬들과의 만남을 생각하면 설렌다"며 "진심이 담긴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모덴베리코리아는 틴탑 출신 방민수, 다이아 출신 안솜이, 나인뮤지스 은지 등이 소속돼 있으며, 신예 하민기를 포함한 차세대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중이다. 신전떡볶이는 국내 8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는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하민기의 연예계 진출 소식은 '신전 3세의 도전'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