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개관 2주년 기념 페스티벌 열어

2025. 10. 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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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은 오늘(28일)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개관 2주년을 기념하는 '잡(JOB)아라! 울주 창업·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창업·취업 지원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한편,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창업 공간 지원, 교육, 자금 지원, 네트워킹, 컨설팅 등 창업 초기부터 성공까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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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은 오늘(28일)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개관 2주년을 기념하는 ‘잡(JOB)아라! 울주 창업·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울주군청 전경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울주군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창업·취업 지원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개관 2주년 성과 보고, 유공자 표창 수여 및 표창 기업의 창업 성공 사례 발표, 울주군 원스톱 취업 서비스 지원 체계 소개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본 행사에서는 창업 분야로 △ 창업 기업 제품 전시(10개사) △ 플리마켓(6개사) △ 창업 기업 모의 IR(3개사) △ 라이브커머스(5개사) △ 창업 컨설팅 △ 창업 특강(온라인마케팅·스마트스토어·챗GPT)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취업 분야에서는 △ 취업 특강(AI 생존 전략 및 직업의 재구성) △ 취업타로 △ 캘리그라피 △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밖에 △ 원데이클래스 △ 나만의 아로마 향 만들기 △ 흑백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이순걸 군수는 “지난 2년간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울주 곳곳에 새로운 일자리와 활력을 전파하는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라며 “많은 청년과 예비 창업자들이 도전의 첫걸음을 내딛고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돼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창업 공간 지원, 교육, 자금 지원, 네트워킹, 컨설팅 등 창업 초기부터 성공까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원스톱 취업 연계, 취업 교육,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운영 등 취업프로그램으로 연간 구인·구직자 1천700여 명의 취업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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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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