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매니저 없으니 공항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이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하며 겪은 어려움을 털어놨다.
이채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 '내가 초대했지만 내쫓고 싶다ㅎ (아스트로 진진, 빌리 수아)'에서 아스트로 진진, 빌리 수아와 함께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영상에서 진진이 "채연이 성격에는 회사 없이 혼자 하는 것도 좋은 거 같다"고 말하자, 이채연은 "나도 그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다. 근데 어쨌든 필요하긴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이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하며 겪은 어려움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 캡처) 2025.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04854281imqk.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이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하며 겪은 어려움을 털어놨다.
이채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 '내가 초대했지만 내쫓고 싶다ㅎ (아스트로 진진, 빌리 수아)'에서 아스트로 진진, 빌리 수아와 함께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영상에서 진진이 "채연이 성격에는 회사 없이 혼자 하는 것도 좋은 거 같다"고 말하자, 이채연은 "나도 그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다. 근데 어쨌든 필요하긴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걸 내가 왜 느꼈냐면 일단 공항을 혼자 간 것부터 너무 느꼈다. 매니저님 없으면 공항에서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 탑승권 끊는 것도 그렇고 수하물 부치는 것도 그렇고, 안 해봤으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에 문수아는 "이게 문제다. 너무 다 해주니까 우리가 모른다"고 공감했고, 진진 역시 "이건 연예계 시스템 문제다"라고 덧붙였다.
이채연은 "일본을 그렇게 지겹게 갔는데도 혼자 일본을 못 간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무서웠다. 근데 이제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진은 "그런 것만 할 줄 알면 수익의 100%를 네가 가져가는 거 아니냐. 자기랑 잘 맞는 회사를 찾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지난달 WM엔터테인먼트는 이채연과 전속계약 종료를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안재욱, 청와대 국빈 만찬 비화…"나만 드라마 회장"
- 캐리어 시신 유기 당시? 딸·사위 추정 남녀 CCTV 포착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저격…"외도 상대 계속 만나는 것 알면서"
- 유이 "꾹 참았다"…달콤하지만 위험한 유혹 '약과'
- 조권, 활동 뜸했던 이유 있었다…"母 흑색종·父 직장암 투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