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람, 더 크로스 '당신을 위하여' 리메이크 다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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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보람이 더 크로스(The Cross)의 히트곡 '당신을 위하여'를 재해석했다.
28일 소속사 메이저나인에 따르면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보람이 가창을 맡은 '당신을 위하여' 음원이 발매된다.
'더하기 기억 프로젝트'를 통해 이보람 버전이 탄생했다.
메이저나인은 "이보람은 원곡의 강렬한 감정선을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섬세한 호흡과 깊은 감성을 더했다. 원곡과는 또 다른 울림을 전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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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이보람이 더 크로스(The Cross)의 히트곡 ‘당신을 위하여’를 재해석했다.

‘당신을 위하여’는 더 크로스가 2003년 발표한 동명의 록발라드 트랙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더하기 기억 프로젝트’를 통해 이보람 버전이 탄생했다.
폭발적인 보컬과 드라마틱한 전개, 헌신적인 사랑의 서사를 담은 노랫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원곡은 지금까지도 음악 애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메이저나인은 “이보람은 원곡의 강렬한 감정선을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섬세한 호흡과 깊은 감성을 더했다. 원곡과는 또 다른 울림을 전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이보람은 그룹 씨야 멤버로 활동하며 ‘사랑의 인사’, ‘결혼할까요’, ‘미친 사랑의 노래’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꾸준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 그룹 가야G의 리더로도 활약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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