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축구 꿈나무, 창원서 기량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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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남FC 유소년재단은 지난 25일부터 26일 양일간 창원축구센터 보조구장 일원에서 경남지역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제5회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 26일 제5회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우승팀이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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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6일 제5회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우승팀이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FC/
경남FC 유소년재단이 주최하고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경남지역 유소년축구클럽 34개 팀 12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서 경기가 펼쳐졌다.
대회 결과 1~2학년 부문은 ‘창원 위어스’, 3~4학년 부문은 ‘경남FC U12’, 5~6학년 부문은 ‘통영FC’가 우승을 차지했다.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이 축구를 통해 서로 협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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