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안은진 '키스는 괜히 해서!'…"빠른 전개와 짜릿한 로맨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
남녀 주인공 장기용과 안은진이 천재지변급 키스를 하면서 불꽃이 튀는 사랑에 푹 빠지는 것. 사랑을 믿지 않던 장기용의 마음을 흔든 것도, 팍팍한 현실에 치인 안은진의 심장을 뛰게 만든 것도 '키스'인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 주목받는 두 배우인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로맨틱한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제목에서 짐작해 볼 수 있듯이 극 중 스토리에서 '키스'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남녀 주인공 장기용과 안은진이 천재지변급 키스를 하면서 불꽃이 튀는 사랑에 푹 빠지는 것. 사랑을 믿지 않던 장기용의 마음을 흔든 것도, 팍팍한 현실에 치인 안은진의 심장을 뛰게 만든 것도 '키스'인 것이다.
그간 다양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 중 다수는 남녀 주인공이 운명처럼 만나 티격태격하다가 사랑에 빠진다. 썸을 타고 갈등을 겪은 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하는 것이 대략적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스토리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4회 엔딩에서 키스는 로코의 공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러나 '키스는 괜히 해서!'는 이 같은 익숙한 '로코 공식'을 발칙하게 뒤집었다. 남녀 주인공이 첫 회부터 키스를 하고, 키스를 통해 사랑에 빠진다. 그만큼 '키스는 괜히 해서!'의 전개는 빠르고 속 시원할 뿐 아니라 진하고 짜릿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장기용, 안은진 두 배우의 톡톡 튀는 연기와 리듬감은 드라마의 묘미를 한층 더 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는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로코'의 장점은 모두 가져오되, 다소 뻔하게 느껴질 수 있는 몇몇 '로코' 루틴을 뒤집었다. 여기에 빠른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배우들의 설레는 로맨스 호흡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빠르게 뛰게 할 것이다. 장기용, 안은진 두 배우가 선사할 짜릿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오는 11월 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K팝 성지 된 남산서울타워, '2025 KGMA' 축제 예고
- 신정환 "인기 가족 예능 섭외 거절…아내가 부담스럽다고”
- 양재웅 검찰 송치...환자 사망 책임 수사 본격화
- “돈 자랑 아니라"…김구라, 국감서 ‘금테크‘ 언급되자 밝힌 입장
- [Y현장] "띠동갑 연상연하 있다"...한혜진·황우슬혜·장우영 '누난 내게 여자야'(종합)
- [속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항소심 내년 1월 26일 선고
- [속보] 경찰, '세브란스병원 흉기' 50대 구속영장 신청...살인미수 혐의
- 트럼프 '거래 외교' 긴장..."한국전쟁 종식 가능성도"
- "북한은 미사일 쏘고 있는데..." 특전사 '모델 워킹' 교육 논란
- "대통령의 소통 행보 응원" vs "입 좀 다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