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피렌체’로 다시 피어났다…中 매체 “1억 뷰의 신” 극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종이 영화 '피렌체'를 통해 글로벌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김민종 주연의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에 이어 릴스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해외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피렌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2025'에서 작품상, 각본상, 감독상 등 3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종 주연의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에 이어 릴스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해외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의 패션 매거진 엘르(ELLE)와 포털 텐센트, 소후 등 주요 언론은 김민종을 ‘1억 뷰의 신(神)’으로 표현하며 그의 복귀를 대서특필했다.
매체들은 2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피렌체’가 중국 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하며, 김민종의 여전한 영향력과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를 집중 조명했다. 릴스 영상만으로도 글로벌 팬층의 주목을 끈 김민종은 다시 한 번 ‘한류의 얼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민종은 극 중 주인공 ‘최석인’ 역을 맡아 중년의 외로움과 내면의 갈등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이창열 감독은 “김민종의 연기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피렌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2025’에서 작품상, 각본상, 감독상 등 3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해외 매체의 뜨거운 반응 속 흥행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영화 ‘피렌체’는 11월 2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혜정, 父조재현 놀랄라…셔츠 안 비키니 ‘깜짝’ [DA★]
- ‘나는 솔로’ 역대급 이슈…28기 2세 임신 커플 누구?
- 박서준 전 여친, 불륜 스캔들 피해자였다…‘환승연애’인 줄 (경도를 기다리며)
- 한혜진, 마성의 연하남에 푹 빠져… “나를 고장 나게 해”
- ‘예비신랑 3내연녀’ 박은혜, 매일 울화통 터져…최악 (마리와 별난 아빠들)
-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
- ‘14년 절연’ 동생 찾기…데프콘 “제발 만났으면” 울컥 (영업비밀)
- “안 먹으면 풍비박산”…母 강요 음식 정체에 스튜디오 ‘경악’ (오은영 리포트)
- 이재룡, 음주사고 뒤 술자리 정황…경찰 ‘술타기’ 수사[SD이슈]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저급한 X도 활동”…MC딩동·이재룡 저격 [S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