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디자인 공개에 SNS 발칵..아이유♥변우석, '왕립학교 커플'이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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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32)와 변우석(34)의 왕립학교 교복 자태는 어떨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왕립학교 교복 디자인이 퍼지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아이유와 변우석 모두 역대급 인생작을 쓴 뒤 다음 행보로 '21세기 대군부인'을 택해, 일찌감치 최고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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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왕립학교 교복 디자인이 퍼지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의 출처는 출연진 중 한 명이 SNS에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이라며 교복 착용 인증샷을 공개한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주인공 아이유, 변우석의 '교복 투샷'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 앞서 아이유, 변우석에 노상현까지 '고등학교 촬영' 소문이 확산됐던 만큼 아역이 아닌 본체가 직접 교복을 입을 것이란 추측이 커진 이유다. 더욱이 극 중 이들이 '왕립학교' 출신 설정이기에, 풋풋한 학창 시절 에피소드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아이유와 변우석은 30대 나이가 무색하게 '교복'을 입고 초대박 히트작을 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아이유는 올 3월 공개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의 학창 시절부터 대학생, 결혼에 이르기까지 일대기를 완벽 소화했다.
변우석 또한 2024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10대 수영 유망주에서 30대 톱스타로 거듭난 선재 역할로 변신,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처럼 아이유와 변우석 모두 역대급 인생작을 쓴 뒤 다음 행보로 '21세기 대군부인'을 택해, 일찌감치 최고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더불어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훈훈한 교복 자태를 뽐냈던 터. 아이유는 KBS 1TV '가요무대'에서 교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6월 공개한 '네모의 꿈' 라이브 클립 영상에선 깜찍한 스쿨룩을 선보였다.
변우석은 5월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광고모델을 꿰차 다시금 교복을 착용, 영화 같은 캠페인 광고를 완성한 바 있다.
퍼스널 컬러가 교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초절정 동안' 미모의 아이유와 변우석. 과연 이들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교복 커플'로 레전드를 경신할지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내년 첫 방송 예정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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