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 8경기 연속 무승에 투도르 감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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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명문클럽인 유벤투스가 8경기 연속 무승(5무3패)에 빠지자 이고르 투도르(47·크로아티아) 감독을 경질했다.
유벤투스는 2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해임했다"며 "2군 팀의 마시모 브람빌라 코치가 임시로 지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유벤투스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 감독의 7개월만에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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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탈리아 명문클럽인 유벤투스가 8경기 연속 무승(5무3패)에 빠지자 이고르 투도르(47·크로아티아) 감독을 경질했다.

유벤투스는 2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해임했다"며 "2군 팀의 마시모 브람빌라 코치가 임시로 지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유벤투스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 감독의 7개월만에 경질. 올시즌 개막 3연승으로 출발했지만 챔피언스리그 2무1패, 세리에A 3무2패로 부진을 거듭해 경질될 수밖에 없었다. 특히 최근 4경기에서는 무득점으로 공격력이 심각했다.
현역시절 중앙 수비수로써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유벤투스에서 뛰었던 투도르는 2008년 선수 은퇴 후 갈라타사라이, 우디네세, 엘라스 베로나, 올림피크 마르세유, 라치오 등을 거쳐 친정팀 감독으로 복귀했지만 7개월만에 물러나게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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