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센터' 윤아, 포상휴가서도 센터 지켰다 [소셜in]
김종은 2025. 10. 2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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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뜨거운 포상휴가를 마치고 돌아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근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폭군의 셰프' 팀의 행복한 추억이 담겨 있다.
'폭군의 셰프'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포상휴가의 꿈을 이룬 임윤아는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들끼리 포상휴가 얘기를 하곤 한다. 정말 가면 좋겠다 싶지만,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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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뜨거운 포상휴가를 마치고 돌아왔다.

문승유는 2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우행시(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근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폭군의 셰프' 팀의 행복한 추억이 담겨 있다. 공항부터 호텔, 수영장, 마트, 야시장을 오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즐기는 모양새다.
배우와 제작진이 모두 모인 단체 사진에선 주인공 임윤아와 이채민의 얼굴도 포착됐다. 특히 임윤아는 '영원한 센터' 수식어답게 센터 자리를 사수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달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17.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폭군의 셰프'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포상휴가의 꿈을 이룬 임윤아는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들끼리 포상휴가 얘기를 하곤 한다. 정말 가면 좋겠다 싶지만,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문승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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