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 44세에 자연임신…출산기 공개(조선의 사랑꾼)

김가영 2025. 10. 28. 0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정희(44)가 출산기를 공개한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서는 임정희와 김희현 부부의 출연이 예고됐다.

임정희는 남편 김희현의 복근을 보고 "너무 좋다. 볼 때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이어 임정희의 출산기가 예고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세 연하 남편 김희현과 일상 공개
11월 3일 오후 10시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임정희(44)가 출산기를 공개한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서는 임정희와 김희현 부부의 출연이 예고됐다.

임정희는 44세에 자연 임신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남다른 태교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임정희는 남편 김희현의 복근을 보고 “너무 좋다. 볼 때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이어 임정희의 출산기가 예고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05년 데뷔한 임정희는 그간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 ‘시계태엽’, ‘사랑아 가지마’, ‘눈물이 안났어’, ‘진짜일 리 없어’, ‘골든 레이디’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뮤지컬 배우 활동을 겸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을 펼친 임정희는 2023년 10월 발레리노 6살 연하 김희현(38)과 결혼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1월 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