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 퇴장’ 옌스 카스트로프, 2경기 출장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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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가 다음 2경기를 결장한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10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옌스 카스트로프가 분데스리가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전반 19분 레드 카드를 받았다.
카스트로프 역시 이날 경기까지 리그 5경기에서 연속으로 선발 출전하고 있었기에, 이번 퇴장으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분위기에 제동이 걸린 것은 아쉬울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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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카스트로프가 다음 2경기를 결장한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10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옌스 카스트로프가 분데스리가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분데스리가 8라운드 경기 도중 발상한 퇴장 상황 때문이다.
이날 경기에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전반 19분 레드 카드를 받았다. 루이스 디아스에게 시도한 슬라이딩 태클이 정강이로 향했다. 주심의 최초 판정은 옐로 카드였으나 VAR 판독을 통해 판정이 퇴장으로 바뀌었다.
수적 열세에 놓인 묀헨글라트바흐는 전반전을 끈질기게 무실점으로 버텨냈으나 후반전 3실점으로 패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이번 시즌 리그 8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상태다.
카스트로프 역시 이날 경기까지 리그 5경기에서 연속으로 선발 출전하고 있었기에, 이번 퇴장으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분위기에 제동이 걸린 것은 아쉬울 만하다. 카스트로프는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선발 5회)에서 1골을 기록 중이다.
카스트로프는 한국계 어머니를 둔 독일 태생 22세 미드필더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시절부터 이중국적 선수였던 카스트로프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발탁하기 위한 논의가 있었다. 카스트로프 역시 한국 대표팀 합류 의사가 있었고, 지난 9월 대표팀에 발탁돼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자료사진=옌스 카스트로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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