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한화 김경문 감독 "한국시리즈다운 스코어 나와야 하는데 팬들께 죄송...3차전 선발 폰세, 안방서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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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오른 뒤 2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이 안방에서 '반격'을 다짐했다.
한화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2차전 원정 경기에서 5-13으로 졌다.
2차전을 마친 뒤 김경문 감독은 중계방송사와 인터뷰에서 "한국시리즈다운 스코어가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 (한화) 팬들께 죄송하다"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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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오른 뒤 2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이 안방에서 '반격'을 다짐했다.
한화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2차전 원정 경기에서 5-1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한화는 2연패에 빠졌다. 김경문 감독은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사령탑 시절을 포함해 잠실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12연패라는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반면 LG는 2연승을 달리며 2023년 이후 2년 만의 통합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한국시리즈 1, 2차전을 이긴 팀이 우승할 확률은 90.5%(19/21회)에 이른다. 한화는 9.5%의 낮은 확률을 뚫고 홈에서 열리는 3, 4차전에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2차전을 마친 뒤 김경문 감독은 중계방송사와 인터뷰에서 "한국시리즈다운 스코어가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 (한화) 팬들께 죄송하다"라고 아쉬워했다.
이날 한화는 1회초부터 문현빈과 노시환의 연이은 홈런, 하주석의 적시타에 힘입어 4-0으로 앞섰다. 그러나 선발 투수 류현진이 2회말 5점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하는 등 3이닝 7피안타(1홈런) 1볼넷 3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
구원 등판한 6명의 불펜 중 김종수(3실점)와 윤산흠(1실점), 정우주(2실점)가 추가 실점하면서 분위기는 LG에 완전히 넘어갔다.
김 감독은 "투수진이 점수를 많이 줬는데 홈으로 돌아가서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3차전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3차전에는 (코디) 폰세가 선발로 나설 계획이고, 홈에서 반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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