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안은진, ‘키스는 괜히 해서!’ 이 케미 찬성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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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와 안은진의 커플 화보 케미가 눈길을 끈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호흡을 맞춘 장기용와 안은진이 패션매거진 〈엘르〉와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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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호흡을 맞춘 장기용와 안은진이 패션매거진 〈엘르〉와 화보를 촬영했다.

안은진 또한 “장기용은 처음부터 공지혁 팀장 그 자체로 있어줘서, 몰입이 쉬웠다. 정말 배려심이 많고 섬세한 사람이란 걸 느낄 수 있는데 그게 연기에서도 다 드러난다. 상대가 하는 것들을 잘 봐주고, 섬세하게 반응해 주니까 그로부터 생기는 호흡이 있다”며 “눈에 사랑을 장착하고 다림이를 바라봐 줘서 그 안에서 더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 사내 로맨스에 끌린 이유에 대해 안은진은 “엔딩마다 도파민이 ‘팡팡’ 터진다. 대본 읽을 때도 혼자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둘이 무슨 일이야?’ 하면서 봤다. 우연한 만남으로 서로 끌리는 두 사람이, 사무실에 입성하고부터 소위 ‘혐관 관계’가 시작되는데 복사기도 다 안다는 사내 연애를 어떻게 풀어갈지가 관전 포인트”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안은진은 “작품을 보고 시청자들이 연애하고 싶거나 키스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성공이라고 본다. 좋은 로맨스란 귀엽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면서 ‘나도 누군가 만나 저렇게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것 아닐까”라고 전했다.
한편 ‘키스는 괜히 해서!’는 11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의 오피스 로맨스다.
사진제공= 엘르코리아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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