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박현호, 결혼 6개월 만에 경사…"임신 22주 차" [공식]
김지우 기자 2025. 10. 28. 09:19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은가은과 박현호가 부모가 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28일 “은가은이 임신 22주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 4월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박현호가 “2세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했던 말이 현실이 된 셈이다.
1987년생 은가은은 8년간의 연습생 생활과 긴 무명 시절 끝에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7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1992년생 박현호는 2013년 보이그룹 탑톡의 리드보컬 서궁으로 데뷔했다. 이후 팀을 떠나 언더독으로 옮겼고, 2016년 솔로 가수 아임으로 활동했으나 큰 반응을 얻진 못했다. 2020년 본명으로 복귀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뒤 ‘트롯 전국체전’과 ‘불타는 트롯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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