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헐크 범죄 스릴러로 재회…‘크라임 101’ 내년 상반기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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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헐크' 마크 러팔로가 범죄 스릴러로 재회했다.
베스트셀러 작가 돈 윈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크라임 101'은 엄격한 규칙을 따르며 형사(마크 러팔로)의 추적을 피해 대담한 범행을 저질러온 절도범(크리스 헴스워스)이 101번 국도에서 마지막 거대한 한탕을 앞두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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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돈 윈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크라임 101’은 엄격한 규칙을 따르며 형사(마크 러팔로)의 추적을 피해 대담한 범행을 저질러온 절도범(크리스 헴스워스)이 101번 국도에서 마지막 거대한 한탕을 앞두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미 서부를 상징하는 101번 국도 위에서 경찰의 추적을 유유히 따돌리며 대담한 절도를 감행해온 절도범 마이크가 인생의 갈림길에 선 보험 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을 우연히 만나 마지막 한탕을 계획하던 중 그들을 집요하게 추적하던 형사 루를 마주하게 되고,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상황 속에서 저마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에 직면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먼저 마이크와 샤론이 서로 협력하기로 결정하며 손을 맞잡는 장면으로 시작해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마이크의 대담한 범행 모습이 등장하며 분위기가 완전히 전환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형사 루가 사건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동시에 완전 범죄를 위해 증거물을 철저히 은닉하는 마이크의 모습을 보여주며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다양한 인물들 간에 얽히고설킨 복잡한 관계가 차례로 이어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점차 절정으로 치달으며 어디로 향해 갈지 알 수 없는 전개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유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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