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 빈틈없고 더 여유로운 키친핏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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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냉장고 부문 14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다.
삼성전자의 야심작인 'Bespoke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Max' 냉장고는 키친핏 Max 디자인, 9형 스크린을 통한 AI 기능과 펠티어 반도체 소자를 적용한 AI 하이브리드 쿨링 기능까지 갖춘 최신식 냉장고다.
또 9형 터치스크린 'AI 홈'이 적용된 모델은 푸드 관리부터 맞춤 정보 제공까지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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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냉장고 부문 14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다.
삼성전자의 야심작인 'Bespoke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Max' 냉장고는 키친핏 Max 디자인, 9형 스크린을 통한 AI 기능과 펠티어 반도체 소자를 적용한 AI 하이브리드 쿨링 기능까지 갖춘 최신식 냉장고다.
이 제품은 키친핏 Max 디자인이 적용돼 냉장고와 가구장 사이 좌우 4㎜ 간격만 확보하면 빌트인 가전처럼 맞춤형으로 설치할 수 있다. 냉장고 문을 108도까지 열어도 벽이나 가구에 닿지 않는다. 도어의 단열재 두께를 최소화해 내부 수납 공간을 확장하면도 사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또 9형 터치스크린 'AI 홈'이 적용된 모델은 푸드 관리부터 맞춤 정보 제공까지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날씨, 일정, 식단 추천 등 사용자 맞춤 정보를 요약해 제공하는 '데일리 보드' △식품을 넣고 뺄 때 식품 종류를 자동으로 인식해 푸드 리스트를 만들어 주는 'AI 비전 인사이드' △AI 음성비서 '빅스비' △집 안 기기 정보를 3차원(3D) 지도로 제공하는 '맵뷰' 등이 있다.
AI 비전 인사이드 기능의 경우 인식 가능한 신선식품의 종류가 이전 모델 대비 확대됐다. 신선식품 37종을 자동으로 인식해 푸드 리스트까지 생성해줘 사용자가 스크린에서 식품 이름을 일일이 등록하지 않아도 된다. 새롭게 추가된 AI 푸드 매니저 기능이 자주 구매하는 가공·포장 식품을 편리하게 관리해 준다. 자주 보관하는 가공식품을 학습해 등록을 추천하고, 최초 1회 등록 이후에는 자동 인식이 가능해져 푸드 리스트에 등록한다. 최대 50종의 식품을 인식·등록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컴프레서와 펠티어 반도체 소자가 하이브리드 자동차처럼 함께 구동하며 최적의 효율을 내는 방식의 쿨링 기능이 탑재됐다. 이 기능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국내 최초로 가정용 냉장고에 적용했다. 강력한 냉각이 필요한 상황에서 컴프레서와 펠티어 소자가 함께 작동해 빠르게 냉각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이외에도 '오토 오픈 도어' 기능으로 양손 가득 식재료를 들고 있어도 손쉽게 냉장실 문을 열 수 있다. 손등이나 손가락으로 도어부의 센서를 가볍게 터치해도 냉장실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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