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성일, 이혼 후 차기작은 '사피엔스'…다중인격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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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일이 한계 없는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다.
오늘(28일) YTN Star 취재 결과, 정성일은 영화 '사피엔스'(이후빈 감독)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정성일은 원톱 주연 영화 '사피엔스'를 통해 다중인격을 가진 인물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하게 됐다.
최근 YTN Star 단독 보도로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정성일은 개인적인 아픔을 뒤로 하고, 차기작으로 결정한 영화 '사피엔스' 촬영으로 공백기 없이 바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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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일이 한계 없는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다.
오늘(28일) YTN Star 취재 결과, 정성일은 영화 '사피엔스'(이후빈 감독)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사피엔스'는 기억을 잃은 남자 나도한(정성일 분)이 자신 안의 또 다른 인격들과 싸우며, 숨겨진 거대한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스릴러다.
정성일은 원톱 주연 영화 '사피엔스'를 통해 다중인격을 가진 인물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하게 됐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한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여러 인격들을 섬세하게 표현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YTN Star 단독 보도로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정성일은 개인적인 아픔을 뒤로 하고, 차기작으로 결정한 영화 '사피엔스' 촬영으로 공백기 없이 바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02년 영화 'H'로 데뷔한 정성일은 주로 연극과 뮤지컬계에서 활동하다 2020년대 들어 대중매체로 활동 폭을 넓혔다. 2022~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하도영 역을 맡으면서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올해도 안방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했다. 지난 1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트리거'에서는 정의를 향해 나아가는 PD 한도 역을,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살인자 리포트'에서는 정신과 의사 영훈 역을 맡아 연기했다.
[사진출처 = 엑스와이지스튜디오]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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