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박현호, 결혼 6개월만 부모 됐다…임신 22주차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10. 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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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혔다.

이 가운데 박현호는 지난 5월 방송에서 2세를 계획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은가은은 1987년생, 박현호는 1992년생으로 5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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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은가은 박현호가 열애 중이다. 사진ㅣ스타투데이 DB,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가수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부모가 된다.

28일 은가은 측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임신 22주 차에 접어들었다. 결혼 후 반년 만이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혔다. 지난해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약 8개월 만의 결실이었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왔다. 이 가운데 박현호는 지난 5월 방송에서 2세를 계획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은가은은 1987년생, 박현호는 1992년생으로 5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트로트 행사는 물론,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등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가깝게 호흡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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