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로 간 권오중, 마사이족 만났다

이선명 기자 2025. 10. 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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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마사이 크로스’ 개봉
주연 권오중, 케냐서 치유 경험
마사이족 만나 겪는 힐링 드라마
권오중이 출연하는 ‘마사이 크로스’ 스틸 사진. 배급사 제공



영화 ‘마사이 크로스’가 기독교 영화 전문 제작사 ‘파이오니아21’의 신작으로 오는 11월 20일 개봉한다.

‘마사이 크로스’는 딸의 부탁으로 케냐에 가게 된 ‘요섭’이 마사이족과 만나며 사랑과 치유를 경험하는 힐링 드라마다. 주연 ‘요섭’ 역은 배우 권오중이 맡았다.

파이오니아21은 2002년 설립돼 기독교 영화 제작 및 배급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4년 다큐멘터리 ‘제자, 옥한흠’을 시작으로 2020년 ‘부활: 그 증거’, 2023년 ‘아버지의 마음’ 등을 제작했다.

권오중이 출연하는 ‘마사이 크로스’ 포스터. 배급사 제공



또한 ‘일사각오’, ‘본회퍼: 목사.스파이.암살자’ 등 다양한 기독교 영화를 배급한 바 있다.

주연을 맡은 권오중은 ‘제자, 옥한흠’, ‘부활: 그 증거’, ‘부활 그 소망’ 등으로 파이오니아21과 작업을 함께했다. ‘마사이 크로스’는 한국에서 약 10000km 떨어진 케냐를 배경으로 국경을 초월한 아버지의 사랑을 담았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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