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기대, 미증시 지수 선물 일제 상승…나스닥 0.13%↑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중 무역 협상 타결 기대로 3대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실적 기대로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도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로써 3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지난 주말에도 3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이에 따라 3대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 무역 협상 타결 기대로 3대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실적 기대로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도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7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다우 선물은 0.04%, S&P500 선물은 0.05%, 나스닥 선물은 0.1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실적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29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을 시작으로 이번 주 7대 기술기업 가운데, 5개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다.
앞서 정규장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었다. 이날 미국 증시에서 다우는 0.71%, S&P500은 1.23%, 나스닥은 1.86%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3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지난 주말에도 3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이에 따라 3대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새 장가간 전남편 "집 비워달라" 소장…아이 생겼다며 양육비도 깎겠다고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