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기대, 미증시 지수 선물 일제 상승…나스닥 0.13%↑

박형기 기자 2025. 10. 2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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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 협상 타결 기대로 3대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실적 기대로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도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로써 3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지난 주말에도 3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이에 따라 3대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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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 무역 협상 타결 기대로 3대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실적 기대로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도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7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다우 선물은 0.04%, S&P500 선물은 0.05%, 나스닥 선물은 0.1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실적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29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을 시작으로 이번 주 7대 기술기업 가운데, 5개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다.

앞서 정규장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었다. 이날 미국 증시에서 다우는 0.71%, S&P500은 1.23%, 나스닥은 1.86%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3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지난 주말에도 3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이에 따라 3대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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