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G 0.093도 뛰는데, KIM 언제 WS 데뷔하나…다저스 WS 3차전 선발 라인업 공개→김혜성 또 없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은 언제쯤 월드시리즈에 데뷔할 수 있을까.
다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를 치른다.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다. 1차전은 토론토가 11-4로 대승을 거뒀다. 2차전은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완투에 힘입어 다저스가 5-1로 승리했다.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맥스 먼시(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토미 현수 에드먼(2루수)-엔리케 에르난데스(좌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가 선발로 출전한다. 선발투수는 타일러 글래스노우다.
김혜성은 벤치를 지킨다. 김혜성은 와일드카드 시리즈, 디비전시리즈, 챔피언십시리즈, 그리고 월드시리즈 1, 2차전까지 모두 선발 출전이 불발됐다.

대주자로 1경기 출전한 것이 전부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연장 11회말 대주자로 등장, 팀에 귀중한 결승 득점을 올렸다. 이 득점으로 다저스는 챔피언십시리즈 진출권을 따냈다.
토론토 선발이 오른손 투수 맥스 슈어저이기에 더욱 아쉽다. 김혜성은 오른손 투수 상대로 타율 0.264(140타수 37안타)를 적어냈다. 나쁘지 않은 성적.

포스트시즌 타율 '0.093' 파헤스는 계속해서 선발 자리를 지킨다. 파헤스는 올해 포스트시즌 12경기에 출전해 43타수 4안타에 그쳤다. 출루율은 0.133이다.
앞서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내가 파헤스에게 바라는 것은 좋은 타석을 만드는 것이다. 출루할 수 있고, 풀카운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타석 말이다. 수비에서는 안정적이기 때문에 계속 선발로 나서는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
한편 토론토는 조지 스프링어(지명타자)-네이선 루카스(좌익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보 비솃(2루수)-달튼 바쇼(중견수)-알레한드로 커크(포수)-애디슨 바거(우익수)-어니 클레멘트(3루수)-안드레스 히메네스(유격수)로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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