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상상 이상으로 예뻐”…하얼빈 출신 미모+음영 메이크업 교과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28. 0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파 닝닝이 완벽한 음영 메이크업으로 '살아있는 마네킹'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밸런스 속에서 닝닝의 날렵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톤이 돋보이며, '상상 이상으로 예쁘다'는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aespa)는오는 11월 방콕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스파 닝닝이 완벽한 음영 메이크업으로 ‘살아있는 마네킹’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하얼빈 출신으로 한국에서 데뷔한 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

눈가에 집중된 깊은 브라운 음영은 섬세한 블렌딩으로 미세한 톤 차이를 살려, 눈두덩 중앙부터 언더라인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을 연출했다.

에스파 닝닝이 완벽한 음영 메이크업으로 ‘살아있는 마네킹’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사진=닝닝 SNS
그 결과, 닝닝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이 극대화됐다. 눈꼬리를 살짝 빼는 젤 라이너로 눈매를 길게 정돈하고, 속눈썹은 뷰러와 마스카라로 선명하게 컬링해 ‘고양이 눈’ 같은 인상을 완성했다.

쉐딩은 과하지 않게, 콧대와 턱 라인을 부드럽게 터치해 입체감을 주었으며 립은 누드 톤의 매트 텍스처로 마무리해 시선을 눈가에 집중시켰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밸런스 속에서 닝닝의 날렵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톤이 돋보이며, ‘상상 이상으로 예쁘다’는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aespa)는오는 11월 방콕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