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 무승’ 유벤투스, 투도르 감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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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투도르 감독과 결별했다.
유벤투스는 10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1군 감독직에서 해임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 티아고 모타 감독의 후임으로 유벤투스에 중도 부임했던 투도르 감독은 약 반년 만에 성적 부진으로 물러나게 됐다.
한편 유벤투스의 차기 감독 후보로는 루시아노 스팔레티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라파엘레 팔라디노 전 피오렌티나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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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유벤투스가 투도르 감독과 결별했다.
유벤투스는 10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1군 감독직에서 해임한다"고 발표했다. 투도르 감독의 코치 사단도 함께 팀을 떠난다.
지난 3월 티아고 모타 감독의 후임으로 유벤투스에 중도 부임했던 투도르 감독은 약 반년 만에 성적 부진으로 물러나게 됐다. 중도 부임 후 팀을 가다듬어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지만, 이번 시즌 들어서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
유벤투스는 이번 시즌 리그 8경기에서 3승 3무 2패 승점 12점으로 리그 8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성적이 심각했다. 최근 공식전 3연패를 포함해 8경기 5무 3패로 무승이다.
한편 유벤투스의 차기 감독 후보로는 루시아노 스팔레티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라파엘레 팔라디노 전 피오렌티나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자료사진=이고르 투도르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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