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말레이시아에서 'LPGA 2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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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오랜 우승 갈증을 해소한 김세영(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가을 '아시안 스윙'의 세 번째 무대에서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세영 외에도 김아림(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 임진희(다우 챔피언십), 이소미(다우 챔피언십), 유해란(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등 2025시즌 LPGA 투어 대한민국 챔피언들이 출전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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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국내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오랜 우승 갈증을 해소한 김세영(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가을 '아시안 스윙'의 세 번째 무대에서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국가 대항전'으로 한 주를 건너뛴 LPGA 투어 정규대회는 오는 30일부터 나흘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으로 이어진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LPGA 투어 통산 13승을 달성한 김세영은 2년만에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 복귀한다. 2023년 첫 대회에서 공동 20위를 기록했고, 작년에는 말레이시아를 거른 채 한국에서 미국으로 직행했다.
김세영 외에도 김아림(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 임진희(다우 챔피언십), 이소미(다우 챔피언십), 유해란(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등 2025시즌 LPGA 투어 대한민국 챔피언들이 출전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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