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말레이시아에서 'LPGA 2연승 도전'

하유선 기자 2025. 10. 28. 0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오랜 우승 갈증을 해소한 김세영(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가을 '아시안 스윙'의 세 번째 무대에서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세영 외에도 김아림(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 임진희(다우 챔피언십), 이소미(다우 챔피언십), 유해란(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등 2025시즌 LPGA 투어 대한민국 챔피언들이 출전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겨냥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이뱅크 챔피언십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가을 아시안 스윙' 세 번째 대회인 메이뱅크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세영 프로. 사진은 2025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_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국내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오랜 우승 갈증을 해소한 김세영(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가을 '아시안 스윙'의 세 번째 무대에서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국가 대항전'으로 한 주를 건너뛴 LPGA 투어 정규대회는 오는 30일부터 나흘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으로 이어진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LPGA 투어 통산 13승을 달성한 김세영은 2년만에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 복귀한다. 2023년 첫 대회에서 공동 20위를 기록했고, 작년에는 말레이시아를 거른 채 한국에서 미국으로 직행했다.



 



김세영 외에도 김아림(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 임진희(다우 챔피언십), 이소미(다우 챔피언십), 유해란(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등 2025시즌 LPGA 투어 대한민국 챔피언들이 출전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겨냥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